이모셔널씨어터는 관객과 감정을 나누고 공감하는 진정성 있는 경험을 추구하는 공연 제작사입니다.
우리는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예술이 단순한 스토리텔링을 넘어, 순간의 감동과 깊은 울림을 선사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합니다.
또한 공연이 단순한 ‘볼거리’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고 삶에 영감을 주는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이모셔널씨어터는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허무는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차별화된 공연 제작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무대 예술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최신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창작의 효율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우리의 강점입니다.
프리비즈(Previsualization) 시스템을 활용해 기획 단계에서부터 세밀한 비주얼과 스토리 구성을 다듬으며,
실험적인 시도를 통해 새로운 스타일의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모셔널씨어터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오필영 아티스틱 디렉터의 독창적인 비전과 깊이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더 확장된 창작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오필영 디렉터는 그동안 수많은 뮤지컬과 공연에서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작품의 정서를 시각적으로 극대화하는 예술적 역량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이제 디자인을 넘어, 공연 제작 전반을 아우르는 제작자 및 아티스틱 디렉터로서 이모셔널씨어터와 함께 혁신적인 프로덕션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공연 연출에서 예술과 기술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탄생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이모셔널씨어터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IP를 개발하고, 세계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와 음악을 통해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습니다.
라이선스 뮤지컬 및 창작 뮤지컬 제작에 깊이 관여해 온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 인력들과 함께, 한국 뮤지컬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공연 예술은 순간의 마법이지만, 그 감동은 평생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는 매 작품마다 그러한 ‘잊히지 않을 순간’을 창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관객과 함께 호흡하고, 감성을 울리는 그 순간을 위해 이모셔널씨어터는 오늘도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한국 뮤지컬어워즈 무대예술상 (데스노트)
한국뮤지컬어워즈 무대예술상 (그레이트 코멧)
한국뮤지컬어워즈 무대예술상 (젠틀맨스 가이드)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상 콘텐츠진흥원장상
한국뮤지컬어워즈 무대예술상 (웃는남자)
예그린뮤지컬어워드 무대예술상 (웃는남자)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외국뮤지컬부분 크리에이티브상
한국문화공간상 (마타하리)
한국뮤지컬어워즈 무대예술상 (마타하리)
예그린뮤지컬어워드 무대예술상 (마타하리)
더 뮤지컬 어워즈 무대상 (드라큘라)